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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1 멸공의 횃불

멸공의 횃불


  어느덧 2010년이 왔다. 벌써 2010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
  예전에 군대에 있을 때는 군생활이 정말 죽을것 같이 싫었지만, 지금은 왠지 모르게 그 시절이 그립다. 뭐 몇 십년 지난것도 아니고 몇 년 지난 것인데 말이다.ㅎㅎ

  군대에 있을때 가장 좋아했던 군가는 멸공의 횃불이었다. 또한, 군생활하면서 많이 불렀던 10대 군가중에 하나이다. 얼마전에 TV에서인가 갑자기 멸공의 횃불이 나와서 오래만에 그냥 감회에 젖어서 들어보았다. 가사가 참 감명적인 것 같다.



   아직 젊은 20대 인생을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보자!
  난 그냥 최선을 다 할 뿐이다. 다른 것은 없다.  :)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이하 2,3,4절 생략





2010/02/21 23:50 2010/02/21 23:50
천공
나의일상 2010/02/2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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