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공의 횃불
어느덧 2010년이 왔다. 벌써 2010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
예전에 군대에 있을 때는 군생활이 정말 죽을것 같이 싫었지만, 지금은 왠지 모르게 그 시절이 그립다. 뭐 몇 십년 지난것도 아니고 몇 년 지난 것인데 말이다.ㅎㅎ
군대에 있을때 가장 좋아했던 군가는 멸공의 횃불이었다. 또한, 군생활하면서 많이 불렀던 10대 군가중에 하나이다. 얼마전에 TV에서인가 갑자기 멸공의 횃불이 나와서 오래만에 그냥 감회에 젖어서 들어보았다. 가사가 참 감명적인 것 같다.
아직 젊은 20대 인생을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보자!
난 그냥 최선을 다 할 뿐이다. 다른 것은 없다. :)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이하 2,3,4절 생략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이하 2,3,4절 생략
tags : 멸공의 횃불
나의일상
2010/02/21 23:50
  Try to look on the bright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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